초급 레시피
부대찌개 | 베이크드빈과 치즈로 진하고 고소하게
여러 가지 햄과 소시지에 소량의 김치, 베이크드빈과 치즈를 더해 진하고 고소하게 끓이는 부대찌개예요. 예상 조리시간 약 30분, 3~4인분 기준이에요.

햄과 소시지, 라면 사리를 한 냄비에 푸짐하게 담은 부대찌개는 따뜻한 밥과 잘 어울리는 든든한 메뉴예요. 김치를 많이 넣기보다 소량만 더하고 베이크드빈과 치즈로 묵직한 풍미를 내면, 김치찌개와는 다른 부대찌개 특유의 맛을 살릴 수 있어요.
제공된 동네맛집TV의 「부대찌개는 비벼먹는거라고?」는 강원도 원주의 돌집부대찌개를 소개하는 식당 방문 영상이에요. 공식 설명란에는 조리 계량이 없으므로 영상은 음식의 특징과 먹는 방식만 참고하고, 아래 재료와 분량은 전달받은 레시피 요약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해당 영상은 2026년 10월 15일 확인 당시 조회수 2,166회를 기록하고 있어요.
재료는 한 번에 준비해요
찌개를 끓이기 시작하면 라면까지 빠르게 이어져요. 햄과 채소를 먼저 썰고 양념장을 섞은 뒤, 육수와 라면·치즈까지 한자리에 준비해 두세요.

| 재료 Ingredient | 분량 Amount | 준비와 역할 Preparation |
|---|---|---|
| 프랑크 소시지 | 3~4개 |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 썰어요. |
| 스팸 또는 햄 | 1캔(약 200g) | 국물이 잘 배도록 얇게 썰어요. |
| 베이컨 | 3~4줄(선택) | 한입 크기로 잘라 햄과 함께 담아요. |
| 익은 김치 | 1/3컵 | 국물 맛을 덮지 않도록 소량만 송송 썰어요. |
| 단단한 두부 | 1/3모(선택) | 부서지지 않게 도톰하게 썰어요. |
| 대파 | 1대 | 어슷 썰어 향을 더해요. |
| 양파 | 1/2개 | 굵게 채 썰어 단맛을 더해요. |
| 베이크드빈 | 2큰술 | 국물에 부드러운 단맛과 묵직한 풍미를 더해요. |
| 체다 치즈 | 1장 | 라면이 익을 무렵 올려 고소함을 더해요. |
| 라면 사리 | 1개 | 국물이 끓은 뒤 넣어 꼬들하게 익혀요. |
| 사골곰탕 또는 물 | 500~600ml | 찌개의 국물 바탕으로 사용해요. |
| 고춧가루 | 2큰술 | 양념장의 매운맛과 붉은색을 내요. |
| 진간장 | 1큰술 | 양념장의 기본 간을 잡아요. |
| 다진 마늘 | 1큰술 | 국물에 알싸한 향을 더해요. |
| 고추장 | 1/2큰술 | 많이 넣지 않아 국물이 텁텁해지는 것을 줄여요. |
| 맛술 | 1큰술 | 햄과 양념의 맛을 부드럽게 연결해요. |
| 후춧가루 | 약간 | 양념장에 넣어 향을 더해요. |
큰술은 밥숟가락 기준이에요. 베이컨과 두부는 선택 재료이며, 사골곰탕 대신 물을 사용할 수 있어요. 원본 영상에는 레시피와 완성 인분이 제시되지 않아 전달받은 햄·소시지와 육수의 양을 한 끼 전골로 나누는 기준으로 3~4인분으로 산정했어요.
조리 순서
- 01
양념장을 먼저 섞어요
작은 그릇에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2큰술, 맛술 1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고루 섞어요. 고추장은 많이 넣으면 국물이 텁텁해질 수 있으므로 반 큰술만 사용해요.
- 02
햄과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요
프랑크 소시지는 어슷 썰고 스팸은 국물이 잘 배도록 얇게 썰어요. 베이컨을 사용한다면 한입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익은 김치는 송송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썰며 대파는 어슷 썰어요.
- 03
냄비에 재료를 보기 좋게 둘러 담아요
넓고 낮은 냄비에 소시지, 스팸, 베이컨, 두부, 양파, 대파와 김치를 구역을 나누어 둘러 담아요. 가운데에 베이크드빈 2큰술과 준비한 양념장을 올려주세요. 재료를 미리 나누어 담으면 끓는 동안 서로 뭉치지 않고 골고루 익어요.
- 04
육수를 붓고 양념을 풀어 끓여요
사골곰탕 또는 물 500~600ml를 냄비 가장자리로 부어요. 센 불에 올려 끓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국물에 풀고, 햄과 채소에서 맛이 우러나도록 중불에서 약 5~6분 끓여주세요. 김치는 국물 맛을 덮지 않도록 1/3컵 정도만 넣는 것이 포인트예요.
- 05
라면 사리와 치즈로 마무리해요
국물이 충분히 끓으면 라면 사리 1개를 가운데 넣어요. 면이 국물에 잠기도록 조리도구로 가볍게 눌러가며 꼬들한 정도로 익혀주세요. 라면이 거의 익었을 때 체다 치즈 1장을 올리고 살짝 녹으면 불을 줄여 식탁에 내요.
예상 조리시간 약 30분
재료 꺼내기와 양념 계량·섞기 12분 + 햄·채소·두부 썰기와 냄비에 배치하기 8분 + 육수를 붓고 끓이기 6분 + 라면과 치즈 마무리 4분으로 예상했어요.
제공된 영상은 식당 방문 영상이라 실제 조리시간이 나오지 않으며, 전달받은 조리 흐름을 바탕으로 W’food가 준비부터 완성까지의 시간을 계산했어요. 전체 시간이 30분 이내이므로 초급 레시피로 분류했으며, 재료 손질 속도와 화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조리 팁
- 프랑크 소시지와 스팸처럼 식감이 다른 햄을 함께 사용하면 국물 맛과 씹는 맛이 풍부해져요.
- 김치는 1/3컵 정도만 넣어 부대찌개가 김치찌개 맛으로 치우치지 않게 해요.
- 베이크드빈 2큰술은 국물에 은은한 단맛과 묵직한 농도를 더해요.
- 라면이 거의 익었을 때 치즈를 올려야 면이 지나치게 퍼지지 않고 고소함도 살아나요.
햄의 풍미와 치즈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한 냄비
여러 종류의 햄과 소시지에서 짭조름한 맛이 우러나고, 소량의 김치와 매콤한 양념장이 국물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베이크드빈은 국물에 부드러운 단맛과 농도를 더하고, 마지막에 녹인 체다 치즈는 매운맛을 둥글게 감싸줍니다.
라면 사리를 꼬들하게 익혀 먼저 건져 먹고, 남은 건더기와 자작한 국물은 따뜻한 밥에 비벼 즐겨보세요. 재료를 한 번에 준비해 두면 한 냄비에서 빠르게 완성되는 든든한 부대찌개예요.
동네맛집TV의 식당 소개 영상과 사용자가 제공한 레시피 요약을 구분해 W’food 형식으로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참고한 영상·자료
동네맛집TV — 부대찌개는 비벼먹는거라고?이 레시피가 도움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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